최근 가상자산 업계에 새로운 유행이 번지고 있다. 발행한 코인 가격이 폭락하면, 프로젝트가 쌓아둔 재무부(Treasury) 자금을 동원해 자사 코인을 직접 사들이는 방식이다. 주식시장의 자사주 매입(Buyback)을 그대로 차용한 이 전략은 2025년을 기점으로 디파이(DeFi·탈중앙화 금융) 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중이다. 2025년 한 해 동안 디파이 프로젝트들이 집행한 토큰 바이백 총액은 무려 14억 달러(약 1조 9,000억 원)를 넘어섰다. 대출 프로토콜 에이브(Aave)는 2025년 4월부터 매주 100만 달러 규모의 자사 토큰 매입을 시작했고, 메이커다오(MakerDAO)에서 리브랜딩 한 스카이(Sky) 역시 매일 100만 달러어치의 토큰을 소각… 더보기
[토큰분석] 토큰 폭락하자 쌈짓돈 풀었다… 디파이(DeFi) ‘자사주 매입’의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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