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분석] 코딩보다 법률이 먼저다

토큰을 발행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 국내외 RWA(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이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블랙록은 토큰화 국채 펀드 BUIDL을 출시했고, 프랭클린 템플턴은 온체인 머니마켓 펀드를 운용 중이다. 국내에서도 부동산, 채권, 미술품 토큰화 프로젝트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런데 시장에는 여전히 위험한 오해가 퍼져 있다. 많은 프로젝트들이 RWA 토큰화를 이렇게 이해한다. 토큰을 만들고, 스마트 컨트랙트를 배포하고, 마켓에서 판다. 기술적으로는 틀리지 않다. 그러나 그것은 빙산의 수면 위 일각이다. 수면 아래의 구조를 갖추지 못한 프로젝트는 결국 법적 리스크, 투자자 보호 공백, 규제 충돌이라는 암초에 부딪힌다. 한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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