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분석] 전 세계 은행들이 조용히 옮기고 있는 ‘이것’…RWA 시장 4160억 달러 돌파

글로벌 실물자산 토큰화(RWA) 시장이 총 4,160억 달러 규모를 돌파했다. 분산 자산은 264억 달러, 표현 자산(Represented Assets)은 약 3,885억 달러로 집계된다. 숫자만 보면 인상적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건 어디에, 어떻게 자본이 배치돼 있는지다. 구조를 들여다보면: 압도적인 1위의 정체 현재 RWA 시장 구조는 사실상 한 자산이 지배하고 있다. 환매조건부채권(Repo, RePurchase Agreements)이 전체 시장의 약 88%에 해당하는 3,680억 달러를 차지한다. 그 배경에는 대형 금융기관을 위해 설계된 블록체인 네트워크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가 있다. 대부분의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이름조차 들어본 적 없는 이 네트워크가, 전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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