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법안 ‘클래리티 액트(Clarity Act)’가 스테이블코인 규제로 주목받는 가운데, 실제 영향은 디파이(DeFi)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단순 결제 수단을 넘어 수익형 자산으로 활용되던 구조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10x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법안의 핵심은 스테이블코인 보유에 대한 ‘수익 제공 금지’다. 이자나 리워드 등 사실상 수익으로 해석될 수 있는 모든 구조를 차단해, 스테이블코인을 ‘온체인 저축 수단’이 아닌 ‘결제 인프라’로 재정의하는 것이 골자다.마르쿠스 틸렌(Markus Thielen) 10x리서치 대표는 “이는 수익 구조의 명확한 ‘재중앙화’를 의미한다”고… 더보기
‘클래리티 액트’ 스테이블코인 수익금지…디파이까지 규제 확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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