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 주가, ‘크립토 연동주’ 흐름과 다른 이유
서클(Circle·$CRCL)이 최근 다른 크립토 관련 상장사보다 두드러진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투자은행 윌리엄 블레어는 이 흐름이 단순한 거시 환경 변화가 아니라,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에 대한 시장의 ‘재평가’가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진단했다.
윌리엄 블레어의 앤드루 제프리(Andrew Jeffrey), 아딥 차우두리(Adib Choudhury) 애널리스트는 목요일 고객 메모에서 “최근 강세를 유가 급등과 연준의 더 ‘매파적’(긴축 선호) 기조로 돌리고 싶어질 수 있다”면서도 “그러나 그 이상이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가상자산 조정 국면에서도 USD코인(USDC)의 시가총액이 비교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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