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스 에어로스페이스, 차세대 좌석 ‘헬릭스’ 수주…A320·737에 적용 확대

콜린스 에어로스페이스가 차세대 항공기 좌석 ‘헬릭스’ 공급 계약을 따내며 글로벌 협력사 확대에 나섰다. 에어버스 A320과 보잉 737 계열 항공기 약 200대에 신규 좌석이 적용될 예정이어서, 좁은 동체 항공기 시장의 객실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국제 항공사 3곳, 헬릭스 좌석 도입 결정RTX($RTX) 산하 콜린스 에어로스페이스는 15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국제 항공사 3곳이 자사 메인 캐빈 좌석 ‘헬릭스’를 차기 협동체 항공기 인도분에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적용 기종은 에어버스 A320 패밀리와 보잉 737 패밀리이며, 초기 공급 물량은 약 200대 규모다.이번 계약은 항공기 좌석 자체보다 ‘운항 효율’과 ‘승객 경험’을 동시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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