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재단 출신 창업자, 거래 지연 없앨 인프라 띄웠다…공정성 경쟁 될까

시장 참여자 간 ‘속도 격차’를 줄이겠다는 새로운 인프라가 등장했다. 솔라나 재단 출신 창업자가 내놓은 해법은 ‘지연 시간(latency)’ 자체를 공정성 문제로 본 데서 출발한다.오스틴 페데라(Austin Federa)는 2024년 솔라나 재단 전략 책임자에서 물러난 뒤 약 18개월 만에 네트워크 기업 ‘더블제로(DoubleZero)’를 통해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를 마쳤다. 목표는 단순하다. 거래소 서버와의 물리적 거리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시간 차이를 제거해, 보다 ‘공정한 거래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디파이는 탈중앙화됐지만, 분산되지 않았다”페데라는 현재의 암호화폐 시장이 ‘탈중앙화’와 ‘분산화’를 혼동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디파이(DeFi)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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