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콜드카드(Coldcard) 해킹 사건 이후 투자자들이 자산을 보다 안전한 지갑으로 옮기면서 비트코인(BTC) 온체인 활동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송금 주소가 크게 늘어난 반면 수신 주소 증가는 상대적으로 제한돼 보안 우려에 따른 자산 이동이 활발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크립토퀀트의 리서치 책임자 훌리오 모레노는 2일 엑스(X)를 통해 “비트코인 일일 활성 주소 수가 7월30일 약 64만5000개에서 7월31일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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