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에 출렁인 개미②] 1주 주문 미스가 부른 820억 청산…오라클 개선 시험대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국내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XT)에서 발생한 SK하이닉스 1주 이상거래가 해외 디지털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826억원 규모의 강제 청산으로 이어졌다. 단발성 체결 가격이 온체인 무기한 선물의 기준가격에 반영되면서 전통금융과 온체인 시장을 잇는 가격 산출 체계의 취약성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8일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 개장 직후 SK하이닉스 주식 1주가 하한가인 127만2000원에 거래됐다. 전일 종가 […]

​ 

[삼전닉스에 출렁인 개미②] 1주 주문 미스가 부른 820억 청산…오라클 개선 시험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