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이 핀테크 기업 핑거와 손잡고 금융투자업권의 인공지능 전환 사업에 나서면서, 자체 시스템을 구축하기 어려운 중소형 금융투자회사들의 디지털 전환이 본격화할 가능성이 커졌다.코스콤은 2026년 5월 22일 핑거와 금융투자업권의 인공지능 전환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스콤이 보유한 원장 데이터와 투자정보 인프라, 핑거의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 금융투자회사에 특화된 서비스를 공동으로 만들고 사업화하려는 데 목적이 있다. 여기서 원장 데이터는 증권 거래와 고객 자산 관리 과정에서 축적되는 핵심 기록을 뜻하는데, 금융회사 입장에서는 인공지능 서비스의 정확도와 활용도를… 더보기
코스콤-핑거 협력, 금융투자업권 AI 전환 가속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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