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요 비트코인 채굴 거점인 카자흐스탄이 대형 암호화폐 채굴업체의 전력 접근을 국가 준비금 기여와 연계하는 새 제도를 마련했다. 카자흐스탄 매체 자콘.kz는 PRG.kz 법률 데이터베이스에 공개된 정부 결의 제638호를 인용해 정부가 전략적 암호화폐 채굴 규정을 7월 18일 승인했다고 22일 보도했다. 새 규정은 채굴업체가 규제 요금으로 전력 쿼터를 배정받는 대신 채굴한 암호화폐 일부를 정부 지원 기술 클러스터인 아스타나 허브에 이전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규정은 전략적 암호화폐 채굴을 별도 체계로 정의했다. 채굴업체는 전력 접근 혜택을 받는 대가로 채굴 암호화폐 일부를 아스타나 허브에 넘겨야 한다. 카자흐스탄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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