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업계 주요 기업들이 양자컴퓨팅 위협에 대비한 보안 연구 지원에 나섰다. 코인데스크가 7월 23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블랙록, 코인베이스, 스트래티지 등 9개 기업은 새 컨소시엄을 꾸리고 향후 3년간 총 1500만 달러를 비트코인 보안 연구와 오픈소스 개발에 지원하기로 했다. 새로 출범한 비트코인 보안 컨소시엄에는 블랙록, 코인베이스, 스트래티지, 앵커리지 디지털, 아크 인베스트, 블록, 블록스트림, 피델리티 디지털 애셋, 갤럭시가 참여했다. 컨소시엄은 비트코인이 양자컴퓨팅 발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투자자와 대중을 위해 비트코인 보안 작업 현황을 추적한 자료도 공개할 방침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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