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에 흔들린 크립토 업계…행사는 멈추고 비트코인은 올랐다

중동 전쟁이 격화되면서 글로벌 크립토 시장도 빠르게 ‘전시 모드’로 재편되고 있다. 안전 문제로 행사 일정이 흔들리는 한편, 비트코인(BTC) 가격은 오히려 전쟁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며 시장의 예상과 다른 흐름을 만들고 있다.

행사도, 프로젝트도 ‘안전’이 최우선 변수로
올해 업계 최대 오프라인 행사 중 하나로 꼽히는 토큰2049 두바이(Token2049 Dubai)는 일정이 연기됐고, 톤(TON) 네트워크는 ‘게이트웨이 두바이’ 행사를 취소했다. 분쟁 지역 인근에서 열리는 산업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개인 안전 측면에서 어떤 의미인지, 업계 참가자들이 현실적으로 따져보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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