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암호화폐 규제 완화 메시지를 던지는 가운데, 영국 보수당 출신 보리스 존슨 전 총리가 비트코인(BTC)을 ‘폰지 사기’에 빗대자 크립토 업계가 즉각 반박에 나섰다. 비트코인(BTC)의 ‘탈중앙’ 구조와 폰지의 핵심 요건이 다르다는 점을 짚으며, 정쟁성 프레임이 시장 불신을 키울 수 있다는 경고도 함께 나왔다.
영국 총리를 2019~2022년 지낸 보리스 존슨은 최근 데일리메일 칼럼에서 “나는 오래전부터 비트코인(BTC)이 거대한 폰지 사기라고 의심해 왔고, 이제는 그 의심이 맞는 것 같다는 불운한 사례들을 듣고 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그는 해당 칼럼을 엑스(X)에 공유하며 “암호화폐에 돈을 넣으려는 사람들”을 향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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