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리스크에 ‘현금화’ 확산…금·주식·채권 동반 약세, 비트코인만 버텼나

Everything is selling. 전쟁 리스크가 인플레이션 우려를 다시 자극하면서 금·주식·채권이 동반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BTC)은 ‘가장 덜’ 팔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금은 9거래일 연속 하락했고, 아시아 증시는 조정 국면 진입이 거론된다.

금 9거래일 연속 하락…아시아 증시도 ‘조정’ 문턱

23일(현지시간) 글로벌 시장에서는 안전자산 선호가 약해지고 ‘현금화’가 우선순위로 떠오르며 금이 큰 폭으로 밀렸다. 금 가격은 월요일 약 4,360달러(약 657만 원) 수준까지 떨어지며 9거래일 연속 하락, 수년 만의 최장 약세 흐름을 기록했다.

아시아 주식은 3거래일 연속 하락했고, 시장에서는 지수 기준 ‘조정(correction)’…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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