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뉴스브리핑] 이란 통신, 미군 항공기 격추 보도 外

Odaily에 따르면 이란 타스님통신은 이란군 합동지휘부 대변인을 인용해 격추된 미군 항공기가 C-130 군용 수송기 1대와 블랙호크 헬기 2대라고 보도했다.
이번 보도는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확대 가능성과 맞물려 시장 전반의 위험회피 심리를 자극할 수 있는 사안이다.

미 NBC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가 홍해의 핵심 항로인 만데브 해협 상업 운항 차단 가능성을 시사했다.
갈리바프는 X를 통해 원유, 액화천연가스(LNG), 밀, 쌀, 비료 수송에서 만데브 해협이 차지하는 비중과 해당 항로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국가·기업이 어디인지 거론하며 압박 메시지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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