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신간, 후오비 창업자 체포 ‘제보 배후’ 놓고 OKX와 충돌

전 바이낸스 CEO 자오창펑의 신간 ‘자유의 돈(Freedom of Money)’이 중국 가상자산 업계 인사들 사이에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책에서 후오비 창업자 리린의 체포와 관련해 쉬밍싱 OKX CEO를 지목하자, 쉬 CEO는 이를 ‘순전히 거짓 정보’라고 반박하며 공개 충돌에 나섰다.신간은 이날 여러 국가에서 출간됐으며, 자오창펑의 중국 성장기와 바이낸스 창업 과정, 테라와 FTX 사태 당시의 경험을 담았다. 문제의 대목은 2025년 리린과 재회한 장면으로, 자오창펑은 “리린이 쉬밍싱이 자신을 중국 경찰에 직접 신고한 화면을 봤다고 말했고, 그 보고가 체포로 이어졌다”고 적었다. 책에는 리린이 2020년 11월 28일 체포됐다고 나와 있지만,…  더보기

자오창펑 신간, 후오비 창업자 체포 ‘제보 배후’ 놓고 OKX와 충돌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