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네트워크의 사용자 활동이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온체인 지표인 ‘활성 주소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시장의 주목도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
이더리움 활성 주소, 30일 평균 기준 사상 최고
크립토퀀트 분석가 마르툰(Maartunn)에 따르면, 이더리움(ETH)의 ‘활성 주소(Active Addresses)’ 30일 이동평균(MA)이 최근 역대 최고치(ATH)를 찍었다. 이 지표는 하루 동안 거래에 참여한 고유 주소 수를 집계한 것으로, 네트워크 이용자 규모와 관심도를 측정하는 대표적인 온체인 데이터다.
지표가 상승하면 사용자 참여가 증가하고 있다는 의미다. 반대로 하락할 경우 투자자 관심이 줄어들며 활동이 둔화된 것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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