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트레저리’ 기업들, 하락장에도 매집·스테이킹 이어간다

이더리움(ETH)을 대량 보유하는 ‘이더리움 트레저리 기업’들이 최근 암호화폐 시장 하락세 속에서도 매집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비트마인(Bitmine)은 꾸준한 매수를 통해 전체 이더리움 공급량의 5% 확보 목표에 빠르게 접근하고 있다.

비트마인, 이더리움 보유량 453만 ETH로 확대

비트마인은 최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지난주에만 이더리움(ETH) 6만976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총 보유량은 약 453만5000 ETH로 늘었으며, 현재 가치 기준 약 89억1000만 달러 규모다.

회사는 이 가운데 300만 ETH 이상을 스테이킹에 투입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이번 매수로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전체 공급량의 약 3.76%를 보유하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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