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랠리…파월 메시지에 꺾일까, 알트코인 변동성 경고

이더리움(ETH)이 3월 들어 약 25% 오르며 디지털 자산 시장의 ‘위험 선호(risk-on)’ 복귀 기대를 키우고 있다. 다만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인하 지연 등 ‘매파 신호(hawkish signal)’를 강화할 경우 상승 흐름이 꺾일 수 있고, 충격은 비트코인(BTC)보다 알트코인 전반에 더 크게 번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이더리움으로의 자금 ‘로테이션’, 위험 선호 확산의 바로미터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테서랙트그룹(Tesseract Group)의 상업 총괄 아담 새빌 브라운(Adam Saville Brown)은 최근 이더리움 강세를 두고 “시장 내에서 2위 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은 위험 선호가 넓어지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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