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동·보관 기업 유홀(U-Haul)(UHAL)이 자연재해 구호 활동과 신사업 확장, 그리고 실적 부진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 ‘재난 구호’ 프로그램 확대와 신형 트럭 출시 등 사업 다각화에 나선 가운데, 수익성은 큰 폭으로 악화되며 시장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유홀(U-Haul)은 허리케인 아서의 잔해로 인한 홍수 피해를 입은 루이지애나·미시시피·앨라배마·플로리다 지역 84개 센터에서 최대 30일간 무료 셀프 스토리지와 ‘U-박스’ 컨테이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워싱턴주 스포캔 카운티 산불과 시카고 지역 폭풍 피해 주민, 캘리포니아 벤추라 카운티 산불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도 동일한 지원을… 더보기
유홀(UHAL), 재난 구호·신사업 확대 속 순이익 8310만 달러 급감 ‘수익성 경고등’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