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금 탐사 기업 월브리지 마이닝(Wallbridge Mining, WLBMF)이 약 5,600만 캐나다달러(약 806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마무리하며 핵심 프로젝트 ‘페넬론 금 프로젝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22일(현지시간) 발표에 따르면 월브리지는 애그니코 이글 마인스(Agnico Eagle Mines)와 바라타 캐피털 어드바이저스의 전략적 투자를 통해 총 5,600만 캐나다달러(약 806억 원)의 유상증자를 완료했다. 애그니코 이글은 약 2,240만 캐나다달러(약 322억 원), 바라타는 약 3,350만 캐나다달러(약 482억 원)를 각각 투자했으며, 두 투자자는 모두 희석 기준 약 19.9%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이번 투자금과 기존 보유 현금을 바탕으로 월브리지는… 더보기
월브리지 마이닝, 806억 원 유치…페넬론 금 프로젝트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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