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열린 디지털 자산 서밋에서 모건스탠리($MS) 디지털 자산 전략 책임자 에이미 올덴버그는 “월가가 ‘포모(FOMO·놓칠까 두려워 뛰어드는 심리)’ 때문에 이제야 크립토에 뛰어든다”는 시각에 선을 그었다. 대형 은행들은 유행을 쫓는 게 아니라, 수년간 준비해온 금융 인프라 ‘현대화’의 연장선에서 디지털 자산 전략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는 설명이다.올덴버그는 3월 24일(현지시간) 뉴욕 패널 토론에서 “전통 금융(TradFi)이 포모 때문에 관여하기 시작했다는 말은 정확하지 않다”며 “우리는 금융 인프라 전반의 현대화를 두고 여러 해에 걸쳐 여정을 이어왔다”고 말했다. 최근 미국 주요 은행들이 크립토 관련 서비스를 넓히는 흐름이… 더보기
월가 크립토 진입, ‘포모’ 아닌 인프라 전환…모건스탠리 토큰화 주식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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