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유동성 레이더] 코인베이스 유출 급감·프리미엄 회복…기관 매도 압력 둔화 신호

코인베이스 순유출 축소와 프리미엄 회복이 동시에 나타나며 기관 매도 압력이 빠르게 완화되는 흐름이 확인됐다. 크립토퀀트 데이터에 따르면 4월 1일(UTC 기준, 미완결) 코인베이스 어드밴스드 기준 비트코인 순입출금은 -13BTC로 집계됐다. 코인베이스는 기관 비중이 높은 거래소로, 순유출은 통상 매도 또는 자산 이탈로 해석되는데 전일(-778BTC) 대비 유출 규모는 크게 축소된 모습이다. 앞서 3월 29일(+99BTC), 30일(-407BTC), 31일(+281BTC), 4월 1일(-778BTC)에 이어 4월 1일(-13BTC, 미완결)로 나타나며 유입과 유출이 반복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유출 규모가 빠르게 줄어들며 기관 수급의 변동성이 점차 완화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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