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비트코인 채굴업체 중 하나인 코어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이 3월 23일(현지시간) 10억달러 규모의 신용공여 한도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자금은 JP모건 체이스와 모건스탠리가 지원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존 모건스탠리의 5억달러 약정에 더해 JP모건이 5억달러를 추가로 약정하면서 총 10억달러 규모의 신용공여 한도가 마련됐다. 해당 자금은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충, 장비 구매, 부지 확보, 전력 조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코어사이언티픽은 앨라배마, 조지아, 켄터키, 노스캐롤라이나, 노스다코타, 오클라호마, 텍사스 등지에서 채굴 시설을 운영해왔다. 다만 최근에는 채굴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AI 및… 더보기
월가, 비트코인 인프라에 10억달러 투입…JP모건 ‘장기 26만달러’ 전망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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