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릴랜드 주민이 2021년 탈중앙화 거래소 우라늄 파이낸스(Uranium Finance) 해킹 사건의 배후로 지목되며 수년간 미제로 남았던 디파이(DeFi)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50억 달러 아닌 5천만 달러 규모 해킹, 4년 만에 피의자 특정미 법무부는 31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록빌 출신 조너선 스팔레타(36)를 컴퓨터 사기 및 자금세탁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은 2021년 우라늄 파이낸스에서 약 5,000만 달러(약 768억 원) 상당의 암호화폐가 유출된 대형 해킹이다.이번 기소는 2025년 2월 약 3,100만 달러(약 476억 원) 규모 암호화폐 압수 이후 이뤄졌으며, 장기간 특정되지 않았던 디파이 해킹 사건에 처음으로 명확한… 더보기
우라늄 파이낸스 5,000만 달러 해킹…미 법무부, 4년 만에 메릴랜드 남성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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