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우헤드(ARWR) RNA 치료제 ‘플로자시란’… 중성지방 최대 83%↓·췌장염 ‘0건’

미국 바이오 기업 애로우헤드 파마슈티컬스(ARWR)가 개발 중인 RNA 간섭 치료제 ‘플로자시란’이 중증 고중성지방혈증 치료에서 장기적 효능과 안전성을 재확인했다. 2년에 걸친 확장 임상에서 중성지방을 최대 80% 이상 낮추고 급성 췌장염 발생을 억제한 결과가 발표되면서, 심혈관 대사질환 시장에서 새로운 치료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애로우헤드는 29일(현지시간) 플로자시란의 2상 연장 연구(OLE)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데이터는 미국심장학회 연례학술대회(ACC.26)에서 발표됐으며, 미국 예방심장학 저널에도 게재됐다. 연구를 주도한 베일러 의대 크리스티 발란타인 교수는 “장기 데이터에서 확인된 ‘중성지방 감소 효과’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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