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 현물 ETF] XRP·SOL 빠지고 나머지 장기 보합…알트 시장 회복 아직

알트코인 현물 ETF 시장은 순유출과 장기 보합 흐름이 이어지며 수급 회복이 지연되는 모습이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3월 30일(현지시간) 미국 XRP 현물 ETF 시장은 231만 달러의 일간 순유출을 기록했다. 2거래일 연속 보합 이후 자금 이탈이 발생하며 단기 흐름이 다시 약화된 모습이다. 전체 5개 종목 중 ▲그레이스케일 GXRP(-231만 달러) 1개 종목에서 자금 유출이 발생했으며 나머지 종목은 보합을 나타냈다. 누적 순유입 12억1000만 달러|거래대금 1117만 달러|순자산총액 9억2850만 달러(시총 1.14%) 솔라나(SOL) 현물 ETF 시장은 617만 달러의 자금 유출이 나타났다. 26일(104만 달러), 27일(784만 달러)에 이어 3거래일 연속…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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