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랜드(ALGO) 재단이 전체 인력의 25%를 감원하며 크립토 업계 전반으로 확산 중인 구조조정 대열에 합류했다. 재단은 직원 수 200명 미만 조직에서 이번 감원이 이뤄졌다고 밝히며, ‘불확실한 글로벌 거시경제 환경’과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 침체를 배경으로 들었다.
이번 조치는 최근 업계 전반에서 이어지는 정리해고 흐름과 맞물린다. 제미니(GEMI)는 2월 약 200명 규모의 감원을 예고하며 전체 인력의 약 4분의 1을 줄이겠다고 했고, 3월 중순에는 감원 비중이 30%까지 확대됐다는 설명이 뒤따랐다. 크립토닷컴은 12% 인력 감축을 발표하며 약 180개 역할을 줄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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