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멕스 공동창업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지금 사들이는 유일한 자산으로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HYPE를 지목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HYPE는 최근 24시간 동안 약 9% 뛰었고, 올해 들어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강한 매수세를 확인했다.헤이즈는 최근 “지금 우리가 사는 것은 HYPE뿐”이라고 말하며 HYPE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하이퍼리퀴드는 빠르게 성장 중인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으로, 연간 약 10억달러의 거래 수수료를 벌어들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수수료의 97%~99%를 HYPE 바이백에 사용해 토큰 가치를 끌어올리는 구조를 갖고 있다.그는 다른 프로젝트보다 토큰 보유자에게 더 많은 가치를… 더보기
아서 헤이즈 “지금은 HYPE만 산다”…하이퍼리퀴드 매수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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