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티골드(AVTGF)가 콩고민주공화국(DRC) 미시시 금 프로젝트 확장과 주요 지분 변동을 동시에 공개하며 성장 전략을 재확인했다. 회사는 최대 6대의 시추 리그를 투입하는 대규모 탐사 확대와 함께 투자자 기반 강화, 유동성 개선 조치를 병행하며 ‘자원 확대’와 ‘시장 접근성’이라는 두 축을 동시에 밀어붙이고 있다.먼저 아반티골드는 기존 주주 간 사적 거래를 통해 투바니 리소스가 약 19.9% 지분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주당 0.65캐나다달러에 이뤄진 이번 거래는 회사가 신규 주식을 발행하거나 자금을 수령하지 않은 순수 주주 간 거래다. 지배구조 변화 없이 전략적 투자자가 유입됐다는 점에서 시장의 해석이 엇갈린다.핵심은 미시시… 더보기
아반티골드(AVTGF), 콩고 금 311만 온스 노린다…4만2,000m 시추·지분 19.9%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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