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비즈니스 뱅크(AMBZ), 배당↑·자사주 매입…사상 최대 실적에 존재감 확대

미국 중소기업 금융에 특화된 지역 은행 아메리칸 비즈니스 뱅크(AMBZ)가 이사회 개편과 배당 확대, 실적 성장, 인사 승진 등 전방위 경영 행보를 이어가며 시장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기반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는 한편, 조직 재편과 영업망 확장을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아메리칸 비즈니스 뱅크는 4월 3일(현지시간) 존 슐로봄(Jon Schlobohm) 이사가 임기 만료와 함께 이사회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그는 1998년부터 약 28년간 이사회에 몸담으며 은행의 성장 기반을 구축한 인물로 꼽힌다. 은행 측은 그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서비스 전문가를 위한 동명 ‘기념상’을 운영하고 있다. 슐로봄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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