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에너지 기업 YPF Luz가 블록체인 기업 저스토큰(Justoken)과 손잡고 XRP 레저(XRPL) 기반 에너지 토큰화 플랫폼 ‘에너토큰(Enertoken)’을 출시했다. 전력 계약을 블록체인 위에서 토큰 형태로 관리하는 구조로, 에너지 산업과 실물자산 토큰화(RWA)의 결합이 본격화되는 흐름으로 평가된다.이번 플랫폼은 전력 사용량 추적부터 청구, 계약 실행까지 전 과정을 ‘토큰화된 에너지 자산’으로 처리한다. 기업 고객과 대형 전력 소비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며, 블록체인을 통해 투명성과 추적 가능성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YPF Luz의 CEO 마르틴 만다라노(Martín Mandarano)는 “에너지 자산의 토큰화는 프로세스 효율성과 추적성을… 더보기
아르헨티나 YPF Luz, XRPL 기반 ‘에너토큰’ 출시…전력 계약 토큰화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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