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티지, 1분기 비트코인 매수로 12억달러 평가손…상장사 매수 94% ‘원톱’

스트레티지(Strategy)가 2026년 1분기 비트코인(BTC) 매수로 10억달러가 넘는 손실을 떠안았다. 그럼에도 공시 기준으로 보면 상장사들의 비트코인 매수는 사실상 스트레티지가 떠받친 셈이어서, 기업 재무 전략이 다시 한 번 마이클 세일러 체제에 쏠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스트레티지는 1분기 동안 8만8594BTC를 사들이며 72억5000만달러를 투입했고, 평균 매입단가는 8만929달러였다. 지난 4일 뉴욕 증시 마감 시점 비트코인(BTC) 가격은 6만6830달러로, 해당 물량 기준 평가손실은 12억5000만달러에 달했다. 회사의 누적 보유량은 76만2099BTC로 불어났지만, 평균 매입가 7만5694달러를 밑도는 시세가 이어지면서 전체 보유분 기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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