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티지, 비트코인 추가 매수 재개…1분기 미실현 손실 확대

스트레티지(Strategy)가 지난주 비트코인(BTC) 매수를 재개했다. 3월 마지막 주에는 ‘공백’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4,871BTC를 약 3억2,990만달러에 사들이며 다시 공격적인 ‘매집’ 기조를 이어갔다.회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 공시에 따르면, 스트레티지(Strategy)는 지난주 비트코인(BTC)을 개당 평균 6만7,718달러에 매입했다. 이는 회사의 전체 평균 매입단가인 7만5,644달러보다 낮은 수준이다. 이번 추가 매수로 보유량은 76만6,970BTC로 늘었고, 누적 매입액은 약 580억달러에 달한다.장부손실만 14.46조원…세금자산도 조정이번 공시에는 1분기 실적도 함께 담겼다. 스트레티지(Strategy)는 디지털 자산 관련 미실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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