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거래에 ‘금융거래세’ 확대 논란…브라질 업계 “법적 충돌·혁신 위축” 경고

Brazil 최대 암호화폐·핀테크 업계 단체들이 스테이블코인 거래에 금융거래세(IOF)를 확대 적용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혁신을 해치고 현행 법체계에도 어긋날 수 있다”며 공개적으로 경고했다.

업계 5개 협회 “스테이블코인에 IOF 적용은 법적·경제적 문제”
코인데스크에 공유된 공동성명에 따르면 AB크립토(ABcripto), AB핀테크스(ABFintechs), 아브라캄(Abracam), AB토큰(ABToken), 제타(Zetta) 등 업계 협회들은 최근 IOF(Imposto sobre Operações Financeiras) 과세 범위를 스테이블코인 거래로 넓히는 논의가 본격화되자 법적·경제적 우려를 제기했다.
이들 단체는 브라질의 금융기술, 가상자산, 시장 인프라 부문 850개 이상 기업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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