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ETF 13F 보유 49%…XRP ETF는 리테일 중심 드러났다

미국에서 솔라나(SOL)·리플(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암호화폐 가격 하락 국면에도 투자자 자금을 끌어모으고 있다. 다만 두 상품의 ‘주력 매수층’은 뚜렷이 갈린다. 솔라나 ETF는 기관·업계 자금이, XRP ETF는 개인(리테일) 수요가 상대적으로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제임스 세이퍼트(James Seyffart)·샤룬 프랜시스(Sharoon Francis) 애널리스트가 최근 낸 보고서에 따르면, 솔라나 ETF의 초기 수요는 폭넓은 전통 기관의 신규 유입이라기보다 ‘크립토 네이티브’(업계 내부) 자금이 주도하고 있다. 보고서는 “초기 솔라나 ETF 수요는 더 넓은 기관 채택보다는 업계 기반 자본에 의해 크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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