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ana DEX 스탭블(Stabble)이 전직 직원의 ‘북한 연계’ 의혹이 불거지자 이용자들에게 모든 유동성을 즉시 회수하라고 경고했다. 이번 사안은 단순한 인사 논란이 아니라, 암호화폐 프로젝트 전반에 퍼진 ‘북한 IT 인력’ 침투 우려를 다시 키우고 있다.전직 직원은 솔라나 기반 펀드에도 몸담아의혹의 중심에 선 인물은 솔라나 크립토 펀드 엘리멘탈(Elemental)에서도 일한 것으로 알려진 IT 인력이다. 온체인 조사로 유명한 ZachXBT는 엘리멘탈 창업자 ‘무(Moo)’와의 설전 과정에서 “북한 인력을 수년간 고용해 놓고도 빼놓았다”고 주장하며 실명을 Keisuke Watanabe, 별칭 ‘kasky53’로 공개했다. 깃허브 계정과 이메일 주소까지 함께… 더보기
솔라나 DEX 스탭블, ‘북한 연계’ 의혹에 LP 전액 회수 경고…인력 검증 리스크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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