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재단, 해킹 충격 뒤 ‘보안 체계’ 전면 강화솔라나 재단이 생태계 보안 강화를 위한 새 프로그램 ‘STRIDE’와 ‘SIRN’을 공개했다. 대형 해킹 이후 흔들린 신뢰를 되살리기 위한 조치로, 솔라나(SOL) 생태계 전반에 ‘상시 점검’ 체계를 깔겠다는 구상이다.솔라나 재단은 현지시간 4월 1일 발생한 드리프트 프로토콜(Drift Protocol) 해킹 여파 이후, 미국 보안업체 어시메트릭 리서치(Asymmetric Research)와 함께 ‘솔라나 트러스트, 레질리언스 앤 인프라 포 디파이 엔터프라이즈’의 약자인 STRIDE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솔라나 생태계에서 만들어지는 프로젝트의 보안 상태를 계속 평가하고 감독하는 구조로… 더보기
솔라나 재단, 드리프트 해킹 이후 STRIDE·SIRN 출범…보안 상시점검 체계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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