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에이전트 결제’ 1500만건…인터넷 수익모델 바뀌나

솔라나재단이 ‘에이전틱(agentic) 인터넷’ 시대를 겨냥해 솔라나(SOL)를 핵심 결제 인프라로 밀어붙이고 있다. 사람 대신 AI 시스템이 경제 활동을 ‘시작하고 실행’하는 환경에서, 온체인 결제와 스테이블코인이 기본값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뉴욕에서 열린 디지털에셋서밋(DAS) 패널에서 솔라나재단 최고제품책임자(CPO) 비부 노비(Vibhu Norby)는 “AI는 특정 산업(버티컬)이 아니라 ‘플랫폼 전환’이며, 크립토를 포함해 모든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솔라나가 이런 변화의 한복판에서 ‘결제(payments)’를 전략의 중심에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노비는 솔라나 네트워크가 이미 “에이전트로부터 온체인에서 1,500만…  더보기

솔라나, ‘에이전트 결제’ 1500만건…인터넷 수익모델 바뀌나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