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재단이 솔라나 기반 프로토콜의 보안 감사를 체계화하는 새 프레임워크를 내놨다. 최근 대형 디파이 해킹이 잇따르는 가운데, ‘STRIDE’와 ‘SIRN’ 도입으로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점검하고 사고 대응 속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솔라나재단은 월요일 웹3 보안업체 어시메트릭 리서치와 함께 ‘솔라나 트러스트, 레질리언스 앤 인프라 포 디파이 엔터프라이즈(STRIDE)’를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솔라나 프로젝트의 보안을 평가·관찰·상향 조치하는 구조화된 체계로, 프로토콜을 프로그램 보안, 거버넌스와 접근통제, 오라클 및 의존성 위험, 인프라 보안, 공급망 보안, 운영 보안, 모니터링 및 사고 대응, 로그 관리와 포렌식 등 8개… 더보기
솔라나재단, 디파이 보안 프레임워크 ‘STRIDE’ 공개…실시간 대응망 SIRN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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