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리트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헤이메이커 애퀴지션 4(Haymaker Acquisition Corp. 4, HYAC)와의 합병을 앞두고 주요 투자자들과 비환매 계약을 체결하며 거래 성사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추가 자금 조달과 워런트 구조 재편까지 동시에 추진하면서 상장 이후 안정적 자금 기반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선크리트와 헤이메이커(HYAC)는 일부 기관 투자자들과 비환매 계약(Non-Redemp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투자자들은 총 440만 주의 클래스 A 공모주를 매입하고, 주식 환매 권리를 포기하는 동시에 합병 완료 시점까지 의결권 행사도 제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SPAC 구조에서 흔히 발생하는 대규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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