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의 ‘양자내성’ 전환을 서두르면 새로운 취약점이 생길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제3의 암호 기술인 ‘포스트 양자’ 암호화가 미래 위협을 막는 해법이 될 수 있지만, 너무 빠른 도입은 오히려 현재 네트워크를 흔들 수 있다는 지적이다.제인3(Jan3) 창업자 사무슨 모우(Samson Mow)는 최근 문트윗에서 코인베이스(Coinbase) 최고경영자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과 최고보안책임자 필립 마틴(Philip Martin)이 양자컴퓨팅 위협에 더 빨리 대비해야 한다고 말한 데 대해 이같이 반박했다. 그는 비트코인(BTC)에 포스트 양자(PQ) 암호화를 급하게 적용하면 서명 크기 증가로 처리 효율이 떨어지고, 호환성 문제까지 생길… 더보기
사무슨 모우 “비트코인 양자내성 전환, 서두르면 ‘블록사이즈 전쟁 2.0’ 부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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