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텐서(TAO)가 최근 일주일 새 24% 넘게 떨어지며 300달러를 밑돌았다. 핵심 개발자 이탈과 대규모 롱포지션 청산이 겹치면서 ‘탈중앙화’ 논란이 시장 불안을 키운 모습이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TAO는 지난 24시간 동안에도 7% 추가 하락해 238.91달러에 거래됐다.‘Covenant AI’ 이탈 선언에 매도세 확산사건의 발단은 지난 금요일이었다. 주요 서브넷 개발자인 ‘Covenant AI’가 비트텐서를 떠나겠다고 밝히며 중앙화된 통제를 이유로 들었다. 발표 직후 TAO는 단숨에 25% 이상 빠졌고, 이후 롱 포지션 청산이 연쇄적으로 이어지며 낙폭을 키웠다.시장 자금이 비슷한 성격의 대체 코인으로 이동한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특히… 더보기
비트텐서, 거버넌스 논란에 24% 급락…AI 토큰 1위 흔들리나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