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L ‘XLS-66’ 표결 앞두고 주목…XRP 수익 구조, 자동 이자 아니다

XRP 레저(XRPL) 검증자들이 ‘XLS-66’ 개정안 표결을 앞둔 가운데, 이 제안이 단순 예치형 이자가 아니라 기관 대상 대출 프로토콜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XRP 보유자는 자동 배당을 받는 구조가 아니라, vault(금고) 안에서 지분을 나타내는 MPT 토큰을 통해 상환 시점에 수익을 실현하게 된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크립토 평론가 제임스는 X를 통해 ‘XLS-66’ 개정안이 XRP 보유자에게 어떤 의미인지 설명했다. 그는 “토큰을 넣어두고 이자를 받는 방식이 아니다”라며, 수익은 단일 자산 금고 안에서 누적되고 보유자가 상환할 때 반영되는 구조라고 짚었다. 이 개정안이 통과되면 은행, 마켓메이커, 핀테크, 결제업체 등이 단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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