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비트코인 시장에서 과거 급등 전조로 해석됐던 기술적 신호가 다시 포착됐다. 월간 기준 상대강도지수(RSI)가 역사적으로 드물었던 수준까지 하락하며 시장의 긴장감이 높아지는 모습이다.시장 분석가로 알려진 비벡 센은 최근 분석에서 “비트코인 월봉 RSI가 극단적인 과매도 영역에 진입했다”며 “이와 같은 상황은 과거 단 네 차례에 불과했고, 이후 최대 700% 상승이 나타난 사례가 있다”고 설명했다.RSI는 자산의 과매수·과매도 상태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기술 지표다. 특히 월봉 기준에서 극단 구간 진입은 장기 추세 전환 가
비트코인(BTC) ‘700% 신호’ 재등장?…월봉 RSI 극단 구간, 전쟁 리스크까지 겹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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