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로 자금이 다시 빠르게 유입되며, 최근 이어진 기관 매도세가 꺾이는 흐름이 나타났다. 여기에 한국 당국의 거래소 점검 강화와 미국 SEC의 ‘크립토’ 규제 완화 논의까지 겹치며 시장 전반의 제도 환경에도 변화 조짐이 번지고 있다.미국 상장 현물 비트코인 ETF는 4월 6일 하루 동안 4억710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소소밸류 집계 기준으로 이는 지난 2월 말 이후 최대 규모다. 특히 블랙록의 아이셰어스 비트코인 트러스트와 피델리티의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 펀드가 유입을 주도했고, 아크 21셰어스 ETF도 힘을 보탰다.이번 반등은 지난 고점 이후 이어진 ETF 자금 유출 흐름이 다소 진정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더보기
비트코인 ETF 유입 급반등…거래소 점검 강화·SEC 완화 논의 겹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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