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달러선 재시험…중동 불확실성에 숏 압력 커졌다

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이 7만달러 부근으로 밀리며 상승 동력이 약해지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결렬됐다는 소식 이후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의 ‘숏’ 포지션이 늘었고, 현물·파생시장 전반에 매도 압력이 확대됐다.협상 결렬에 시장 심리 급랭크립토퀀트 기고자인 다크포스트는 X를 통해 미국과 이란의 대화가 사실상 성과 없이 끝나면서 비트코인에 새로운 하방 압력이 붙었다고 분석했다. 주말 동안 미국과 이란이 핵 문제를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는 점이 전해지자, 시장은 다시 위험회피 쪽으로 기울었고 비트코인은 약 3% 하락해 7만달러 구간을 다시 테스트했다.이번 조정은 단순한 가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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