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4월 7일(현지시각) 6만8000달러(약 1억2210만 원)선까지 밀리며 상승 동력을 잃는 모습이다. 7만 달러 돌파 실패가 반복되면서 시장의 ‘하방 취약성’이 점차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최근 비트코인은 3월 말부터 이어진 6만5000~7만3000달러 박스권 하단에 재차 근접했다. 특히 7만 달러 재돌파 시도가 번번이 좌절되면서 매수세가 약화됐고, 가격이 하락 구간에 진입하면 지지력이 빠르게 무너지는 흐름이 확인되고 있다. 홍콩 증시 휴장 등 전통 금융시장의 거래 공백도 단기 유동성 둔화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겉으로는 안정…실상은 ‘얇은 수요’온체인 데이터는 현재 시장의 취약한 구조를 뒷받침한다…. 더보기
비트코인 6만8000달러선 후퇴…하방 취약성 커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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