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지난 2월 초 6만 달러 선에서 ‘바닥’을 형성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트레티지(Strategy)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회장은 매도 압력 소진과 기관 수요 확대를 근거로 하방 위험이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세일러는 최근 미즈호(Mizuho) 행사에서 “시장 바닥은 단순한 밸류에이션이 아니라 ‘매도자 소진’에서 결정된다”고 강조했다. 애널리스트 댄 돌레브(Dan Dolev)와 알렉산더 젠킨스(Alexander Jenkins)에 따르면, 그는 추세 전환 역시 투자 심리보다는 자본 구조와 유동성 변화에 크게 좌우된다고 설명했다.현재 비트코인(BTC) 시장에서는 현물 ETF 자금 유입이 일일 신규 공급을 상당 부분 흡수하고, 기업… 더보기
비트코인 6만 달러선 바닥론 힘받나…세일러 “매도 압력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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